14287
[알림] 현재 이 홈페이지는 이 부족하오니 추가결제를 하셔야 합니다.  
[알림] 트래픽 사용량이 110%이상 초과되어서 홈페이지가 느려지므로 관리화면에서 초기화작업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의료보수표
전체게시물
[수정하기] [수정하기] 홈 > FAQ > 전체게시물
내 글의 반응을 스마트폰 어플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설치하기
[외과부]치열
  • 관리자 |
  • 2014-07-07 14:09:23 |
  • 조회 856 |
  • 추천 0

치열

 

 Ø  치열이란?

치열은 항문선이 파열되어 배변시 통증과 출혈을 일으키는 질병으로 가려움증을 동반 할 수도 있습니다.

 

Ø  치열의 원인은?

딱딱하고 건조한 대변은 항문선을 파열시켜 치열을 만듭니다. 치열의 다른 원인으로는 설사나 직장 항문부의 염증이 있습니다.

 

Ø  치열을 어떻게 치료할까?

최소한 50%이상의 치열은 저절로 또는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되며, 여기에는 특별한 크림의 도포, 완하제 사용, 변비를 피하고 좌욕(하루에 수차례에 걸쳐 따뜻한 물에 20분간 항문부를 담그기)등이 있습니다.

 

Ø  치열이 치료되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치열은 치료되지 않는 뚜렷한 이유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재검사해야 합니다. 치료되지 않은 원인으로는 반흔이 생겼거나 내항문 괄약근의 경련이 있습니다. 통증이나 출혈이 지속되는 치열은 수술로 치료될 수 있습니다.

 

Ø  수술은 어떻게 할까?

수술은 치열과 반흔을 제거하는 간단한 조작들로 구성됩니다. 항문 근육중 하나를 자름으로 치열의 치유를 방해하는 통증과 경련을 방지하여 치열의 치료를 돕습니다. 근육의 절단은 대변 운동의 조절 능력을 거의 방해하지 않으며 하루 정도 입원하고 시행될 수 있습니다.

 

Ø  수술후 치료과정은 얼마나 걸릴까?

비록 통증은 대개 수 일 후에 사라지더라도 완전한 치료는 수 주일 후에 일어납니다.

 

Ø  재발할까?

치열로 수술 받은 환자중 90%이상이 더 이상 치열로 고통받지 않고 있습니다.

 

Ø  치열이 있으면 대장암에 걸릴까?

천만에! 하지만 치열이외에 다른 질병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므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주의 깊게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3외과(대장항문외과) 과장 김 수 홍

 

0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  
  • 1
  •  
  •